
이근 ROKSEAL 대표가 지난 12일(토) 서울 서초구 MIK 베이스캠프에서 열린 ‘TACTICAL LINK-UP’ 행사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 촬영-에이빙뉴스
국방·안보, 치안, 소방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지식을 공유하는 ‘TACTICAL LINK-UP’이 지난 12일(토) 서울 서초구 MIK 베이스캠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식스토리와 매드미닛(MAD MINUTE)이 공동 주최하고, 에이빙(AVING) 뉴스와 엘바(ELBA)가 공동 주관하며 단순한 군 관련 지식 전달을 넘어, 공감할 수 있는 아젠다와 전술적 관심사를 가진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은 특전사·707 특임단 출신인 정원재 매드미닛 대표가 △소부대 전술(첨단 국방 기술의 발전,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부대 전술')이란 주제로 포문을 열었다.
정 대표는 “지금 전 세계가 인구 절벽에 맞닥뜨린 상황이다. 국방과 안보 분야도 예외가 아니라 상당한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다. 저는 민간에서 이런 능력들을 계속 유지하다 보면, 언젠가는 국방과 안보 분야의 일부 영역이 민간인에게까지 이양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대한민국 남성 대부분이 예비역을 거친 분들 아닌가. 이런 능력들을 계속 유지하고 발전시킨다면, 앞으로 국방과 안보 분야에서도 민간이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더 생기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구주원 엘바(ELBA) 대표, 이근 ROKSEAL 대표, 홍병우 엘바(ELBA) 이사, 정원재 매드미닛 대표, 김기대 에이빙뉴스 발행인, 김휘찬 작가. | 촬영-에이빙뉴스
이어 ‘제2차 세계대전 이야기’ 저자인 김휘찬 작가는 △전투 리더십 사례와 전략적 판단을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우크라이나전 참전, 전 UDT/SEAL 대위인 이근 ROKSEAL 대표는 △‘미래의 전쟁’과 전장의 실제 변화 양상 등을 주제로 참관객의 호응을 끌어냈다.
이 밖에도 전투 현장 리더십 강연을 비롯해 팝업스토어, 사격·턱걸이 체험, 스폰서 이벤트, VIP 네트워킹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해 100여 명의 참관객들이 다양한 행사를 체험할 수 있었다.
홍병우 엘바(ELBA) 이사는 “TACTICAL LINK-UP는 전술과 전투와 관련해 현역, 예비역 등이 민관군의 지식을 공유하는 행사이다. 또, 일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주기적인 교류의 장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며 “매회 작전과 전술 전문가를 초빙해 실무자 중심의 전술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TACTICAL LINK-UP’의 공동 주관사인 엘바(ELBA)는 국내 방산기업의 미디어와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또, 유튜브 ‘지식스토리’ 채널을 통해 국방, 군사, 전쟁 역사와 무기체계에 대한 콘텐츠 제작하고 있다.
보도자료 - 전술과 전투 전문가들이 뭉쳤다! ‘TACTICAL LINK-UP’ 성료... “실무자 중심의 전술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
출처 : 에이빙(AVING)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802217)
이근 ROKSEAL 대표가 지난 12일(토) 서울 서초구 MIK 베이스캠프에서 열린 ‘TACTICAL LINK-UP’ 행사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 촬영-에이빙뉴스
국방·안보, 치안, 소방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지식을 공유하는 ‘TACTICAL LINK-UP’이 지난 12일(토) 서울 서초구 MIK 베이스캠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식스토리와 매드미닛(MAD MINUTE)이 공동 주최하고, 에이빙(AVING) 뉴스와 엘바(ELBA)가 공동 주관하며 단순한 군 관련 지식 전달을 넘어, 공감할 수 있는 아젠다와 전술적 관심사를 가진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은 특전사·707 특임단 출신인 정원재 매드미닛 대표가 △소부대 전술(첨단 국방 기술의 발전,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부대 전술')이란 주제로 포문을 열었다.
정 대표는 “지금 전 세계가 인구 절벽에 맞닥뜨린 상황이다. 국방과 안보 분야도 예외가 아니라 상당한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다. 저는 민간에서 이런 능력들을 계속 유지하다 보면, 언젠가는 국방과 안보 분야의 일부 영역이 민간인에게까지 이양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대한민국 남성 대부분이 예비역을 거친 분들 아닌가. 이런 능력들을 계속 유지하고 발전시킨다면, 앞으로 국방과 안보 분야에서도 민간이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더 생기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2차 세계대전 이야기’ 저자인 김휘찬 작가는 △전투 리더십 사례와 전략적 판단을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우크라이나전 참전, 전 UDT/SEAL 대위인 이근 ROKSEAL 대표는 △‘미래의 전쟁’과 전장의 실제 변화 양상 등을 주제로 참관객의 호응을 끌어냈다.
이 밖에도 전투 현장 리더십 강연을 비롯해 팝업스토어, 사격·턱걸이 체험, 스폰서 이벤트, VIP 네트워킹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해 100여 명의 참관객들이 다양한 행사를 체험할 수 있었다.
홍병우 엘바(ELBA) 이사는 “TACTICAL LINK-UP는 전술과 전투와 관련해 현역, 예비역 등이 민관군의 지식을 공유하는 행사이다. 또, 일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주기적인 교류의 장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며 “매회 작전과 전술 전문가를 초빙해 실무자 중심의 전술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TACTICAL LINK-UP’의 공동 주관사인 엘바(ELBA)는 국내 방산기업의 미디어와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또, 유튜브 ‘지식스토리’ 채널을 통해 국방, 군사, 전쟁 역사와 무기체계에 대한 콘텐츠 제작하고 있다.
보도자료 - 전술과 전투 전문가들이 뭉쳤다! ‘TACTICAL LINK-UP’ 성료... “실무자 중심의 전술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
출처 : 에이빙(AVING)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802217)